오래 본 사람이 말하는 ‘그 남자, 성시경’ 한 네티즌이 “14년 전 성시경 곁에서 일했던 직원”이라며 SNS에 소회를 남겼어요. — 그는 성시경이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사람”이라고 했고, 유튜브 성장에 누구보다 기뻐하던 모습도 기억한다고 밝혔죠. “늘 단단해 보였지만…” 감춰진 상심 직원은 성시경이 대중 앞에선 단단했지만, 그 안의 상심과 고통은 짐작하기 어렵다고 했어요. — 겉으로 드러나는 이미지와 내면의 무게가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성시경의 오랜 행보가 다시 보입니다.
소속사 발표와 매니저 이슈, 무엇이 달라졌나 3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오랜 기간 함께한 매니저가 업무 수행 중 성시경과 회사에 거액 손해를 끼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어요. — 내부 조사로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했고, 정확한 피해 범위를 확인 중이라며 해당 직원은 이미 퇴사했다고 밝혔죠. — 이 사건은 성시경의 신뢰 시스템과 매니지먼트 체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