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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최성욱, 6년 기다린 끝에 만난 아기 천사들 눈물의 첫 만남

 ‘김지혜’ 최성욱, 6년 기다린 끝에 만난 아기 천사들 눈물의 첫 만남

“아기랑 처음 만난 날…” 가수 출신 배우 최성욱이 드디어 아기와 처음 만난 순간,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내 김지혜는 30일 SNS에 “아기랑 처음으로 만나던 날, 참 많이도 울었던 밤서방.

봄이랑 여름이를 만나려고 6년을 기다렸나 보다.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아기천사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눈물의 아빠, 최성욱 공개된 영상에는 쌍둥이 중 딸 봄 양을 처음 품에 안고 눈물을 흘리는 최성욱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지혜가 “여보, 왜 울어?

너무 감동적이야?”라고 묻자, 최성욱은 떨리는 목소리로 “얘를 만나려고 엄마아빠가 마음고생을 그냥…”이라며 말끝을 흐려 보는 이들마저 뭉클하게 했습니다. 6년 난임 극복, 쌍둥이 탄생 김지혜(그룹 캣츠 출신)와 최성욱(그룹 파란 출신)은 결혼 6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지난달 8일 **쌍둥이 남매(봄·여름)**를 출산했습니다.

응급 출산으로 인해 아이들은 신생아 중환자실(NICU)에 입원했는데요. 그중 봄 양은 먼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