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료 부부’ 사연 공개 10월 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마지막 부부인 **‘위자료 부부’**의 사연과 솔루션 과정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회차에서 가장 충격적인 건 프로그램 최초로 이혼을 선택한 부부가 등장했다는 점인데요.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드디어 현실적인 결론이 나왔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갈등의 핵심, ‘시아버지 문서’ 사건 남편은 처음부터 관계 개선보다는 위자료 회수에 더 큰 목적을 두고 있었죠.
하지만 결정적인 이혼 이유였던 시아버지 문서 사건이 알고 보니 남편이 아내를 험담하면서 촉발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아내는 “없던 정도 떨어진다”며 완전히 마음을 굳혔고, 결국 이혼 의지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남편의 뒤늦은 변화 의지 전문가 솔루션 과정에서 남편은 정신과 상담과 심리극 체험을 받으며 자신의 문제점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며 문제를 아버지에게 떠넘겼던 점 억울함만 주장하다가 아내의 진심을 외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