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기치 못한 부상 소식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깜짝 부상 소식을 전했어요. 6일 개인 SNS에 “바닥에 얼굴·다리·팔 다 갈아먹고 SOS. 안느 은퇴 이후 젤 빨리 뛰었다고 켁.
(내 덕에 운동했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사무실에서 나오다 넘어지며 머리부터 떨어지는 첫 경험을 했다고…ㅠㅠ “영광의 상처, 운동할 거야!”
이혜원은 “엑스레이까지 찍었다. 근데 하체 튼튼하다.
얼굴은 영광의 상처다”라며 다부진 모습을 보였어요. 이어 “나 이제 말리지마.
나 운동할 거야”라며 오히려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녁 약속까지 소화ㅋㅋ 상처투성이 상태였지만 저녁 약속을 취소하지 않고 지인들과 외식을 즐겼다는 사실!
그는 “와중에 저녁 약속은 지켜야 한다며 나갔다. 안느가 못 말린다고 두 손 들고 집에 들어갔다.
그러나 제 MBTI는 I입니다ㅋㅋ”라고 전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 안정환과 함께한 병원행 공개된 영상 속 이혜원은 남편 안정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