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디스플레이 업계가 모처럼 실적 반등을 예고했습니다. 애플 아이폰17 시리즈 흥행과 OLED 패널 수요 급증 덕분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웃는 장부’를 기록할 전망이에요.
아이폰17, OLED 전 모델 확대 적용 이번 아이폰17부터는 기본 모델까지 LTPO OLED가 적용됐습니다. 덕분에 삼성·LG디스플레이 모두 출하량이 크게 늘었죠.
삼성디스플레이: 약 7,800만 대 공급 → 전작 대비 +22% LG디스플레이: 약 4,560만 대 공급 예상 안정적인 라인 가동률 확보 → 곧바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삼성디스플레이, ‘프리미엄 OLED’로 두 배 성장 신한투자증권 전망치에 따르면, 3분기 매출: 6조 8,798억 원 영업이익: 1조 1,000억 원 (전분기 5,000억 원 → 2배 이상 증가) 주력 폴더블폰 시리즈도 견조한 판매량을 보였고, 향후 애플향 폴더블 OLED 공급 준비까지 진행 중.
프리미엄 OLED 중심 포트폴리오 → 실적 안...
원문 링크 : 아이폰17 흥행, 삼성·LG디스플레이 ‘함박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