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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성우지우, 현실 커플로 이어진 해피엔딩… 동건·명은은 결국 엇갈렸다

 ‘돌싱글즈7’ 성우지우, 현실 커플로 이어진 해피엔딩… 동건·명은은 결국 엇갈렸다

“이견 없이 서로를 택했다”… 성우지우의 완벽한 엔딩 MBN ‘돌싱글즈7’ 최종회(10월 5일 방송)가 마침내 막을 내렸어요. 이번 시즌은 호주 ‘돌싱하우스’를 배경으로 펼쳐졌는데요, 마지막 회에서는 성우·지우 커플이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을 맞이했어요 두 사람은 방송 초반부터 꾸준히 진심을 보여온 커플로, 최종 선택에서도 망설임 없이 서로를 바라보며 포옹했어요.

그 순간 5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이다은 모두 “이건 진짜다!”, “진짜 현커 느낌 난다”라며 눈시울을 붉혔죠 “지우의 집에서 첫 동거”… 가족과 친구들에게 인정받은 사랑 성우와 지우는 한국으로 돌아온 뒤, 지우의 집에서 동거를 시작하면서 일상 속 관계를 보여줬어요.

특히 지우의 친구들이 집을 방문해 성우를 처음 만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죠. 지우의 절친들은 “지우가 예전보다 훨씬 행복해 보인다”며 “성우 씨가 지우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게 느껴진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요 그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