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수지, 이번엔 ‘기가영’이다! 배우 수지가 새로운 캐릭터 ‘기가영’으로 변신한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어요.
사진 몇 장만으로도 분위기가 완전 다르더라고요. 상투 틀고 거울 앞에서 살짝 삐친 표정이라니ㅋㅋ, 이건 정말 그동안의 수지 이미지랑은 완전 반전이죠?
그 표정 하나에도 캐릭터의 감정이 느껴지는 느낌이랄까... 그런데 다음 사진에서는 잠수복 입고 진지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또 나와요.
아니, 상투에서 잠수복이라니ㅋㅋ 이 조합 뭔가요. 근데 또 너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게 함정 ‘기가영’의 매력, 도대체 어디까지?!
이번 작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수지는 ‘기가영’이라는 인물을 연기해요. 감정이 결여된 인간 캐릭터인데, 지니(김우빈)와 세 가지 소원을 두고 판타지 로맨스를 펼친다고 하네요 감정 없는 인간이라니… 수지가 그걸 어떻게 표현할지 진짜 궁금하죠?
그 특유의 미묘한 눈빛 연기, 이번에도 기대해도 될 듯해요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수지가 또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