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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18개월 아들맘’으로 돌아왔다… “국대 열정으로 육아 중입니다”

 손연재, ‘18개월 아들맘’으로 돌아왔다… “국대 열정으로 육아 중입니다”

리듬체조 요정에서 ‘현실 엄마’로 돌아온 손연재 리듬체조 하면 떠오르는 이름, 바로 손연재 그녀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개한다고 해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셰프로 등장해 육아와 요리, 두 가지 미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에요 그녀는 현재 18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맘’이라면서 “가장 힘들다는 육아 2년 차지만, 국대 열정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유쾌한 각오를 전했어요ㅎㅎ “이제는 금메달 대신 이유식!” 공개된 방송 예고편에서는 손연재가 어질러진 장난감을 정리하고 아기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모습이 담겼어요.

한때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했던 ‘리듬체조 여신’이 이젠 한 손엔 아기 장난감, 다른 한 손엔 주걱을 들고 있는 모습이라니ㅠㅠ 진짜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싶더라고요 손연재는 방송에서 “오랜만에 TV에 나오는 거라 한껏 꾸꾸꾸했다”면서 육아맘답게 털털한 매력을 뽐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