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외모 평가해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충격적인 사연이 올라왔어요. 제목은 바로 ‘며느리 얼평하는 시아버지’.
작성자 A씨는 “시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외모 평가를 한다”며 “좋은 소리든 나쁜 소리든 듣기 싫다”고 털어놨습니다. 그런데 그 ‘평가’의 내용이 정말 선 넘었어요 “살쪘다, 피부 왜 그래?”
… 며느리 외모 품평 일상처럼 A씨가 전한 시아버지의 발언은 듣는 사람도 불쾌할 정도였습니다. > “안 보는 새 이뻐졌다” > “요즘 살쪘다” > “술 마시니까 더 예뻐 보이네” > “피부가 왜 그러냐?” > “처제가 더 예쁘다” 게다가 어느 날 A씨가 무릎 위 원피스를 입고 갔을 때 시아버지가 던진 말은 경악 그 자체였죠. > “시아버지한테 잘 보이려고 예쁘게 치마 입은 거야?”
…이건 도저히 “농담이었다”로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죠 “며느리는 눈요기 대상이 아닙니다” A씨는 글에서 “며느리가 시아버지 눈요기 대상이 아닌데 매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