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의 대표 현실부부, 15기 옥순과 광수에게 다시 한 번 행복한 소식이 전해졌어요 옥순이 둘째 임신을 직접 알리며 팬들의 축하 세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야 전해요, 곧 출산이에요” 10월 10일, 옥순은 자신의 SNS에 따뜻한 가족사진과 함께 이렇게 적었어요 > “이제야 둘째 소식을 전합니다. > 곧 출산이에요.” 사진 속 옥순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고, 남편 광수의 품에 안긴 첫째 딸은 초음파 사진을 들고 귀엽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진짜 한눈에 봐도 행복 그 자체였어요 “연년생 자매맘 됐어요!”
옥순은 “입덧도 있지만 돌쟁이 케어에 학원 운영까지 겹쳐서 쉽지 않아요. 그래도 워킹맘들 모두 파이팅!”
이라며 현실적인 고충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습니다 워킹맘으로, 엄마로, 또 아내로 — 여전히 ‘현실 공감 끝판왕’다운 멘트였죠 ‘나는 솔로’에서 시작된 진짜 사랑 옥순광수 커플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