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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전남편 외박 만행 고백“나만 몰랐다”… 친정엄마의 2년간 눈물의 육아 지원

 "김현숙", 전남편 외박 만행 고백“나만 몰랐다”… 친정엄마의 2년간 눈물의 육아 지원

--- 배우 김현숙이 방송에서 전남편과의 결혼생활 당시 충격적인 진실을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8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김현숙은 ‘나는 쓰레기와 결혼했다’라는 주제 속풀이 중 자신이 겪은 결혼생활의 상처를 솔직하게 고백했는데요 --- “외박하는 걸 나만 몰랐다” 김현숙의 폭로 김현숙은 “외박하는 걸 나만 몰랐다”고 말하며 전남편의 충격적인 행동을 털어놨어요. 당시 그녀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를 촬영하느라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빴다고 해요. “1년 중 쉬는 날이 며칠 안 됐다.

아이 낳고 2개월 만에 바로 일을 시작했다”는 그녀의 말에서 당시 얼마나 벅찼는지 느껴지죠 그런 상황에서 친정엄마가 밀양에서 올라와 갓난아기 육아를 도와주셨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시간 동안 전남편은 다른 곳에서 술을 마시고 새벽에 들어왔다니 진짜 듣는 사람 입장에서도 너무 화나지 않나요?️ --- “친정엄마가 매주 KTX 타고 올라오셨어요” 김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