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정신 차리며 기도했다” 배우 **한채아(43)**가 홍콩 여행 중 겪은 딸 봄이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을 전하며 엄마로서의 아찔한 순간을 털어놨습니다. ️ “홍콩 여행 중 벌어진 일… 순간 모든 게 멈췄어요” 지난 4일, 한채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홍콩에 다녀왔어요” 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그는 딸 봄이와 함께 떠난 홍콩 여행 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은 사연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언니(필라테스 강사 지인)가 식사를 대접한다고 해서 요리를 도와주고 있었어요.
봄이는 제 앞에서 작은 수틀(의자) 위에 앉아 까딱까딱 놀고 있었죠.” 그러던 중 “빡!”
하는 소리와 함께 봄이의 울음소리가 터졌다고. 놀란 한채아는 곧바로 아이를 안아 달래며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기절 직전까지 너무 아파하더라고요. 어디 다쳤나 봤는데 처음엔 멀쩡했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피가 있었어요.” “병원 가야겠다” — 낯선 해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