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에서 ‘라이벌’ → 이제는 ‘찐친 모드’로 전환! MBN ‘한일톱텐쇼 in TOKYO’가 드디어 돌아왔어요 오는 10월 14일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로트·엔카 가왕들이 다시 만나는 특별판!
‘2025 한일가왕전’에서 치열한 무대를 펼쳤던 두 나라의 가수들이 이번엔 경쟁이 아닌 우정 리얼리티로 뭉칩니다 그 중심엔 바로 트로트 왕자 박서진과 일본의 ‘95즈 절친’ 유다이가 있죠! 유다이의 ‘일본 초대장’, 그리고 새벽 5시 공항 모임ㅋㅋ 유다이가 직접 “서진아, 너무 보고 싶어!
일본 와서 같이 놀자!”라며 박서진에게 초대장을 보냈다고 해요 이에 박서진은 “유다이가 제 친구잖아요~ 이번엔 제가 갑니다!”
라며 멤버들에게 초대 소식을 전했고, 결국 에녹, 김준수, 최수호 등이 바쁜 스케줄을 쪼개고 일본행 비행기에 동참했습니다. 출발은 새벽 5시 김포공항ㅋㅋㅋ 피곤한 얼굴로 모였지만, 분위기는 이미 들떠 있었어요.
김준수는 “일본은 처음이에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