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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윤진서, 7년 만에 얻은 딸과 로마 여행 중! “가정집처럼 편안해… 행복 그 자체”

  ‘한의사’ 윤진서, 7년 만에 얻은 딸과 로마 여행 중! “가정집처럼 편안해… 행복 그 자체”

윤진서, 20개월 딸과 함께한 ‘로마 감성 여행’ 공개 배우 윤진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어요 그녀는 14일 인스타그램에 “1~2 days : travel with my 20month old baby. Ro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윤진서는 20개월 된 딸과 함께 로마 거리를 여유롭게 산책하며 가을 햇살을 만끽하고 있었어요️ 그녀 특유의 감성적인 문체와 함께 “이탈리아 가정집 같은 숙소에서 너무 편안하다”고 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답니다 “가정집 같아서 너무 편안해요” 윤진서는 “밀라노에서 와준 유선 언니와 레아랑 함께 고른 숙소가 완벽하게 이탈리아 가정집 같아서 너무나 편안했다”며 소박한 행복을 전했어요. 또 “이탈리아에서 먹는 파스타는 어메이징 역시나 행복하다”라며 여행 중 느낀 소소한 즐거움을 기록했죠 이 글에서 ‘현지의 느림’을 즐기는 그녀의 여유로운 여행 철학이 느껴졌어요 “이번엔 딸과 오랫동안 눈 맞춤하며 보내는 시간” 윤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