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설현, 새 소속사 최종 결정! 배우 겸 가수 설현(김설현)이 드디어 새로운 둥지를 찾았어요.
바로 배우 안효섭, 신세경이 소속된 더프레젠트컴퍼니! 14일 업계에 따르면 설현은 기존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합니다.
연예계에서 ‘FA 시장의 큰손’이라 불릴 만큼 많은 소속사들이 설현을 두고 물밑 경쟁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선택은 결국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사였네요. 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명가’로 급부상 중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022년 설립된 비교적 신생 회사지만, 첫 주자로 안효섭을 영입하며 단숨에 주목받았죠.
그리고 지난해에는 신세경이 합류하면서 ‘비주얼+연기력 투톱’ 배우 라인업으로 업계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제 여기에 설현까지 합류하면서 진짜 *드라마·영화계의 탄탄한 배우 하우스*로 자리 잡게 됐어요.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어요. > “설현이 FA로 풀리자 수많은 소속사들이 접촉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