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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오연수, 다이어트 포기 선언?!“이젠 배보다 얼굴이 중요해요ㅋㅋ 나이 들면 진짜 달라요”

  53세 오연수, 다이어트 포기 선언?!“이젠 배보다 얼굴이 중요해요ㅋㅋ 나이 들면 진짜 달라요”

자연스러움이 가장 예쁜 나이, 오연수의 요즘 배우 오연수(53세)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했어요 영상 제목은 바로, “먹고 싶은 건 다 먹고! 일할 땐 제대로 일하는 브이로그” 이번 영상에서는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했는데요, 카메라 앞에서도 꾸밈없는 ‘찐 오연수’의 매력이 느껴졌어요 “오랜만에 메이크업한 제 모습이 어색하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웃는 모습이 진짜 배우보다는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느낌이었어요ㅎㅎ “메이크업이 낯설어요”… 오연수의 꾸밈없는 고백 촬영장에 도착한 오연수는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받으며 “일할 때만 이렇게 꾸민다”고 말했어요 평소엔 거의 민낯으로 지내는 편이라 “화장한 제 얼굴이 낯설어요ㅋㅋ”라고 자막까지 넣는 센스까지 이날 촬영 중간에 도시락을 먹는 장면도 나왔는데, “촬영 때는 밖에 나가서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라며 샐러드로 간단히 식사하는 모습도 공개했어요.

진짜 30년 넘게 배우 생활을 해온 프로페셔널의 일상 그 자체 다이어트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