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당신이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팬들 깜짝 놀라게 한 한 줄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또다시 SNS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로 화제를 모았어요. 14일, 그는 개인 SNS에 “전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어요. 절 미워하세요.
저처럼요. 제발.”
이라는 짧은 글을 올렸죠. 대상을 특정하지 않았지만 워낙 직설적인 어조라 누리꾼들은 “누굴 저격한 거 아니냐” “또 무슨 일이지?”
라며 술렁였어요 “나한테 한 소리냐?” 전화 쇄도ㅋㅋ 논란이 커지자 김동완은 해당 게시글을 곧 삭제하고 직접 해명글을 올렸어요.
그는 “걱정 끼쳐 미안하다. 별일 없으니까 걱정 말아라️”라며 “곡 쓴다는 핑계로 너무 많은 가사를 쓰다 보니 내 안에 수많은 스토리가 자라나서 방 안에서 곱게 미쳐가는 중이었다”고 말했어요.
이어 “’나한테 한 소리냐?’는 전화를 몇 통 받았다ㅋㅋ 모두 가상의 인물이다.
오해하지 말아달라”라고 유쾌하게 덧붙였죠. 즉, 실제 인물 저격이 아닌 그저 창작 과정에서 나온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