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오히려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네요. — 억울함을 풀기 위해 꺼낸 ‘월급 지급’ 관련 발언이 노동자의 권리와 맞물리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ㅠㅠ — “다음 날 바로 줬다”는 해명이 왜 대중에게는 ‘갑질’처럼 들리게 된 건지, 뜨거운 논란의 핵심을 짚어볼게요!
“말하면 다음 날 줬다” 박나래의 소신 해명 박나래 씨는 인터뷰를 통해 임금 체불이나 비용 지연은 결코 없었다고 강하게 부정했답니다. — 1인 기획사라 직접 송금하다 보니, 밤샘 촬영이나 회식 등 바쁜 일정 때문에 당일 지급이 어려울 때가 있었다고 설명했는데요. 헉!
— 매니저가 월급 이야기를 꺼내면 그제야 확인해서 다음 날 입금해 줬다는 것이 그녀의 주장이었어요. — 본인은 나름대로 정산에 신경 썼다는 의미였겠지만, 이 발언이 오히려 대중의 공분을 사고 말았네요. 안 그런가요?
“자동이체 몰라요?” 누리꾼들의 냉담한 반응 누리꾼들...
원문 링크 : 박나래 월급 해명 논란 “우린 그걸 임금 체불이라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