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을 지켜라! — 착한 여자 부세미 6회 예고 전여빈(김영란 역)과 진영(전동민 역)이 드디어 공동 전선에 나섭니다.
유치원을 없애고 실버타운을 지으려는 졸부 강성태(윤대열)의 폭주를 막기 위해서죠. 강성태는 로또 1등에 당첨된 뒤 순식간에 돈맛을 본 ‘신흥 갑질러’.
마을에 남은 유일한 유치원을 부수고 땅을 차지하려 합니다. 하지만 유치원이 사라지면 마을 아이들은 매일 먼 거리 통학을 해야 하는 상황… 결국 전동민·김영란·유치원 원장 이미선(서재희)이 힘을 합칩니다.
포클레인까지 등장?! 공개된 스틸컷에는 강성태가 포클레인으로 유치원을 위협하는 장면이 담겼어요.
아이들과 교사들 앞에서 벌어진 무자비한 폭력 행태에 늘 차분하던 원장 이미선의 얼굴에도 공포와 분노가 번집니다. 이에 김영란과 전동민은 더는 참지 못하고 직접 나서서 강성태와 맞붙는 일촉즉발의 대치를 벌일 예정 ️ 갈등 속 ‘로맨스 기류’도 시작?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으로 자주 부딪히던 두 사람— 하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