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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내연녀 뺨 때릴 사람 찾습니다?!” 태국 두리안 재벌의 ‘며느리 사랑 선언’에 전 세계가 발칵

 “아들 내연녀 뺨 때릴 사람 찾습니다?!” 태국 두리안 재벌의 ‘며느리 사랑 선언’에 전 세계가 발칵

태국을 대표하는 ‘두리안 왕’이라 불리는 재벌이 아들의 내연녀를 향해 ‘현상금’을 걸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거 영화 아니야?”

싶을 정도로 현실에서는 보기 드문 사건인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두리안 거물’ 아논 롯통(65)입니다.

“내 아들 내연녀 뺨 10대 때리면 돈 준다!” 홍콩 SCMP 보도에 따르면, 아논 롯통은 태국 남부의 최대 두리안 농장주이자 매일 50톤의 두리안을 처리하는 ‘두리안 재벌’이에요.

그런데 최근 자신의 아들 차이가 결혼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회사 직원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거예요. 게다가 아들은 아내에게 총까지 겨누며 “집을 나가라”고 협박했다는 충격적인 내용까지… 이에 분노한 아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올렸다고 합니다 > “내 아들 내연녀의 뺨을 10대 이상 때리는 사람에게 3만 밧(약 130만 원)을 주겠다.”

거기다 “벌금이 나오면 내가 다 내겠다”며 직접 폭행비(?)까지 지원하겠다고 공언했어요 이쯤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