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고 감성 터진 권유리의 ‘제주룩’ 소녀시대 유리가 또 한 번 레전드 갱신했어요 12일, 유리는 자신의 SNS에 “그때 그 시절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 유리는 마치 70~80년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복고풍 패션으로 등장해서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그 특유의 단정한 미소, 그리고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패션감각… 진짜 ‘유리 클래스’ 인정이죠 수영의 한마디 “우리 엄마 신혼여행 사진인 줄ㅋㅋ” 이 게시글을 본 멤버 수영이 “우리 엄마 신혼여행 사진이 이런데..?”
라고 댓글을 남기며 빵 터진 반응을 보였어요 두 사람의 케미는 여전하더라고요ㅎㅎ 댓글창에는 “소녀시대는 진짜 여전히 예쁘다”, “이 조합 너무 그립다ㅠㅠ”, “수영이 센스 미쳤다ㅋㅋ” 등의 반응이 이어졌어요 팬들도 “이건 그냥 화보 아니냐”, “70년대 여배우 느낌 난다”라며 감탄 중 사촌 결혼식 참석… ‘패션 여신’ 클래스 그대로 사실 이날 유리가 제주에 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