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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악의적 기사에 “그냥 안 참아요” 기자에 직접 전화 건 사연 (‘아침마당’)

 박은혜, 악의적 기사에 “그냥 안 참아요”  기자에 직접 전화 건 사연 (‘아침마당’)

“아기 있는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잖아요”… 박은혜, 현실적이지만 속 시원한 대응법 배우 박은혜가 진짜 ‘솔직+털털’ 그 자체였어요ㅋㅋ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주연으로 출연 중인 박은혜와 금보라가 게스트로 등장했죠 두 사람은 2003년 ‘대장금’ 이후 23년 만에 한 작품에서 재회했다는 점에서도 화제가 됐는데요, 방송 분위기는 그야말로 ‘찐언니들 수다타임’ 같았어요 “배우 될 줄 몰랐다” — 원래 꿈은 PD였다! 박은혜는 “내가 연예인을 할 줄 몰랐어요.

고등학교 때 라디오 공개방송에 갔는데 여자 PD가 너무 멋있더라고요. 그때 ‘나도 저런 일 하고 싶다’ 했어요.”

즉, 처음부터 배우가 목표는 아니었던 거예요 그녀는 대학생 시절 “선배들이 모델 해보라”며 권유했고, 연예 관계자들이 학교까지 찾아와 명함을 주면서 “운명인가 보다…” 하고 데뷔를 결심했다고 해요 어쩌면 진짜 운명처럼 연예계에 들어선 케이스네요️ 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