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와의 부부생활 비결을 털어놨어요. 이번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부부 싸움 없이 사는 방법”을 솔직하게 공개했는데요, 듣다 보면 ‘아… 이래서 이 부부가 오래가는구나’ 싶더라구요 “이혼할 게 아니라면 싸우지 말자” 현실 철학 심진화는 결혼 당시부터 남편 김원효와 ‘명제’를 정했다고 해요.
바로 “이혼할 게 아니라면 싸우지 말자.” 그 말이 너무 인상적이지 않나요?
결혼은 결국 ‘평생 함께할 사람’과의 여정인데, 그 시간 동안 감정 소비하느라 서로 지치면 뭐하냐는 거죠. 심진화는 “결혼은 부부라는 이름으로 사는 거라, 굳이 에너지를 소모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그 말에서 이미 ‘결혼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 보였어요 단 한 번의 부부싸움, 그리고 진짜 배운 점 놀랍게도 두 사람은 한 번 크게 싸운 적이 있었다고 해요. 그건 바로 신혼 한 달째 때!
심진화가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중이었는데, 김원효가 심심했던 상황이었대요. 게다가 친구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