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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메리미’ 불법촬영 연출 논란…시청자들 “시원한 장면 아냐, 불쾌했다”

 ‘우주메리미’ 불법촬영 연출 논란…시청자들 “시원한 장면 아냐, 불쾌했다”

우주메리미 드라마2025SBS 블로그 글 더보기 화제의 드라마 ‘우주메리미’, 이번엔 불법촬영 연출 논란 SBS 로맨틱 코미디 **‘우주메리미’**가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어요. 지난 25일 방송된 6화에서 불법 촬영(몰카) 장면이 등장했는데, 해당 연출을 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문제의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죠.

극 중 **윤진경(신슬기)**은 공원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던 중, 한 남성이 그녀를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하는 상황을 겪게 돼요 이를 본 **백상현(배나라)**이 급히 뛰어와 외투를 건네며 “가리시라”고 말하고, 직접 가해자를 붙잡아 휴대폰을 빼앗은 뒤, 이렇게 경고하죠. “불법 도촬은 징역 최대 7년, 벌금 5천만 원 이하야.

다음엔 선처 없어.” 하지만 이후 그는 사진을 삭제한 뒤 “이번이 처음 같아서 봐준다”며 신고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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