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 그라운드에 섰습니다️ 이번엔 감독이 아닌 선수로 돌아와, 안정환 감독의 ‘판타지올스타’ 팀과 리벤지 매치를 펼쳤죠. 그 결과는?
“완패였어요. 도무지 뚫을 수가 없었어요.”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 28회에서는 임영웅이 이끄는 ‘리턴즈FC’가 안정환 감독의 ‘판타지올스타’와 1년 만의 리턴 매치를 진행했습니다.
지난해 첫 대결에서 임영웅 팀이 4대0 완승을 거두며 안정환의 자존심을 제대로 건드렸던 만큼, 이번 대결은 말 그대로 “복수전” “한 판 더 하자” — 안정환의 복수심 발동 경기 시작 전, 김성주가 상황을 설명했어요 > “1년 전 회식 때 안정환 감독 카드로 결제됐거든요. > 그 자리에서 안정환이 ‘이거 갚으려면 한 판 더 하자’고 했다네요ㅋㅋ” 이에 안정환은 웃으며 말했죠 > “그때 진 게 아직도 한이야. 대출 아직 못 갚았어.”
복수심 불타는 안정환의 표정에서 이미 “오늘은 진짜 끝장본다”는 의지가 느껴졌습니다 리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