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정상회담’* 출신 방송인 로빈 데이아나와 전 LPG 멤버 김서연(송하) 부부가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을 전했어요. 난임 판정을 받은 지 단 3일 만에 기적처럼 찾아온 ‘두 줄 소식’ 진심이 전해지는 두 사람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지금 바로 만나볼게요.
“임신 확인부터 초음파까지”…진심이 담긴 브이로그 공개 19일, 부부가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는 ‘임신 확인부터 초음파 보러 간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어요. 영상 속 두 사람은 첫 임신테스터기 결과를 확인했던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보여줬죠.
로빈은 “서연이가 평소에도 장난을 많이 쳤어요. 두 달 전부터 ‘나 임신한 거 아닐까?’
하길래 이번에도 그냥 장난인 줄 알았어요ㅋㅋ”라며 웃었어요. 하지만 테스터기에 선명하게 나타난 ‘두 줄’을 보고 나서, 로빈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네요. > “기대했는데 안 되면 너무 슬플 것 같아서, 확정일 때 믿고 싶었어요.”
그 말에서 그동안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