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백해무익해요" 곽튜브 향한 박나래의 단호한 철옹성 — 최근 여러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님이 과거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님의 '나래바' 러브콜을 거절했던 에피소드가 다시금 입소문을 타고 있어요. — 지난해 전현무계획 방송에서 전현무님이 아이돌 재질의 남자가 있다고 소개하자 잔뜩 기대했던 박나래님의 반응이 화제였는데요. — 상대가 곽튜브님이라는 사실을 알자마자 "아.." 하는 탄식과 함께 "술은 백해무익하다"며 초대를 칼같이 거절했더라고요!
— 평소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나래바'였기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초대 손님도 급을 나누는 게 아니냐"는 뒤늦은 씁쓸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네요. ️ 매니저 갑질부터 불법 의료 의혹까지… 벼랑 끝에 선 개그우먼 — 사실 박나래님이 이토록 매서운 시선을 받는 이유는 최근 터진 충격적인 사건들 때문인데요. —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특수상해, 심지어 대리 처방 의혹으로 피소되며 1억 원대 소송전에 휘말린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