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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16기 두 번째 부부, 결국 따로 입소했다?! 캠프 사상 첫 사례에 모두 ‘충격’

 ‘이혼숙려캠프’ 16기 두 번째 부부, 결국 따로 입소했다?! 캠프 사상 첫 사례에 모두 ‘충격’

“가출 vs 비밀번호 변경”… 서로의 상처 폭로로 시작된 16기 두 번째 부부의 이야기 이번 주 JTBC <이혼숙려캠프>(10월 23일 방송)에서는 16기 두 번째 부부가 캠프 최초로 따로 입소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완전히 사로잡았어요.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가 등장하자마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죠.

서로를 피해 다니는 모습부터, 한 공간에 있는 걸 극도로 불편해하는 기류까지… 보는 사람까지 숨 막히는 긴장감이 흘렀어요. “남편이 가출했다” vs “아내가 비밀번호를 바꿨다” 폭로전 시작 아내는 인터뷰에서 담담하게 “남편이 가출했다”고 말했어요.

그 말에 남편은 바로 반박하며 “싸우고 나서 아내가 집 비밀번호를 바꿔버렸다. 한 푼도 없이 나와서 5일 동안 밖에서 버텼다”고 털어놨죠.

결국 그 갈등이 해소되지 못한 채, 각자 다른 마음으로 캠프에 입소하게 된 거예요. 이건 그동안 ‘이혼숙려캠프’ 역사상 한 번도 없던 일이라 출연자들도, 시청자들도 모두 놀랐다는 반응이었어요.

부부싸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