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무대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친구 이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어요. 별다른 설명 없이 올린 사진 한 장이지만, 두 사람의 다정한 미소가 모든 걸 말해주더라고요 뉴욕에서 날아온 진심 어린 응원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인 이진은 이번에 귀국하자마자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레드북’**을 관람한 것으로 보였어요.
공연 후 backstage에서 함께 찍은 듯한 투샷은 오랜 세월이 흘러도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죠. 진짜 보기만 해도 뭉클했어요.
핑클 시절부터 이어진 따뜻한 인연 이진은 지난 3월에도 “생일 축하해 울옥이”라며 영상통화 근황을 공개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도 옥주현이 “나의 찌니”라고 답글을 달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었죠.
핑클 시절의 케미가 여전히 그대로인 느낌이에요 뮤지컬 ‘레드북’, 그녀의 새로운 무대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레드북’**은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사회의 편견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