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살아 있는 근육의 전설’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앤드류 보스틴토(Andrew Bostinto). 1925년생, 미국 뉴욕 출신의 그는 지금도 일주일에 6일씩 헬스장에 출근하며 보디빌딩 대회를 준비하고 있어요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의 한마디가 전 세계에 ‘진짜 나이란 마음속 숫자일 뿐’이라는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12살부터 시작된 ‘평생 운동 인생’ 보스틴토는 12살 때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했어요. 그 시절엔 헬스장도 흔치 않았는데, 그는 스스로 철봉을 만들고 역기를 들며 운동의 기초를 다졌다고 해요. 17살에는 보디빌딩 잡지에서 화보 섭외까지 받을 정도로 이미 ‘소년 근육 천재’로 불렸죠 하지만 그의 인생은 단순히 운동만 있지 않았습니다.
그는 2차 세계대전에 참전, 기계공으로 군 복무를 시작해 무려 30년간 군인으로 헌신했어요. 운동선수이자 군인이었던 그의 인생, 진짜 하드코어 그 자체입니다. 52세에 ‘미스터 아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