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43) 가 오랜 친구인 사진작가 조선희 를 향한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어요. 22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라는 짧고 따뜻한 문구와 함께 조선희 작가의 개인전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그녀가 직접 태그한 계정에는 서울 삼청동 한 미술관에서 열리는 조선희의 개인전 정보가 담겨 있었죠. 짧은 한마디지만, 그 안엔 20년 우정의 묵직한 응원이 느껴졌어요 “20년 우정 그대로”…영화 포스터로 이어진 인연 송혜교와 조선희의 인연은 단순한 ‘배우-사진작가’ 관계를 넘어선, 20년 넘게 이어져온 절친 케미로 유명하죠.
두 사람은 영화 <황진이>,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등 수많은 작품의 포스터 촬영을 함께하며 현장에서 깊은 신뢰와 교감을 쌓았다고 해요. 당시 송혜교의 우아한 이미지 뒤에는 늘 카메라 뒤에서 그를 담아온 조선희의 손길이 있었다는 사실 그래서일까요?
송혜교가 이번 전시를 직접 홍보한 것도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그저 ‘찐친이 하는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