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의미심장한 글로 논란 시작 가수 김송이 최근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화제의 중심에 섰어요. 23일, 김송은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아 시끄러 내로남불들”이라는 문장을 올렸는데요.
짧은 문장이었지만, 보는 사람들마다 해석이 엇갈리면서 논쟁이 커졌어요. 그 이전에도 그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된 한국인 여성 피의자 관련 글을 올렸다가 정치적 편향 논란에 휩싸였던 적이 있었죠.
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정치 발언이 과하다”고 비판하자 “민주당이 다 장악했는데, 그럼 국민의힘이 개입했겠냐”라며 맞받아쳤고, 결국 해당 게시글은 삭제됐어요. “이하늘이랑 친해요?”
질문에 ‘단호박’ 반응 보여 삭제 이후 새로 올린 게시물의 댓글 창에서도 불똥이 튀었어요. 한 누리꾼이 “이하늘이랑 강원래는 베프잖아요.
근데 정치 성향 다르던데요?”라고 묻자, 김송은 단호하게 “그래서?”
라고 답했어요. 상대가 다시 “그럼 어떻게 친하냐는 거예요”라고 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