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오랜 시간 지켜온 사랑의 결실을 맺으며 결혼 소식을 전했어요 10년 동안 한결같이 서로를 믿고 존중해온 두 사람, 이제는 진짜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 소식, 들은 순간 진짜 뭉클했어요ㅠㅠ 드라마 속에서 처음 만나 현실에서 결혼식까지… 이런 인연, 요즘엔 정말 보기 힘들잖아요?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비공개 예식 10월 26일 토요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두 사람은 가족, 그리고 오랜 지인들만 초대한 스몰 웨딩을 올렸다고 해요.
공개보다 진심에 집중한 조용한 예식, 화려함 대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중이 느껴지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SNS에선 “이런 현실 커플 보기 좋다”, “진짜 찐사랑이다”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요즘처럼 빠른 시대에 이렇게 차분한 결혼이라니, 괜히 더 감동이었어요.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시작된 인연 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 극 중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