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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민트 코트 휘날린 ‘건강 회복’ 공항패션… “37kg 걱정, 이제 그만”

 박민영, 민트 코트 휘날린 ‘건강 회복’ 공항패션… “37kg 걱정, 이제 그만”

오늘 포인트 먼저 박민영이 김포국제공항에 등장했어요. 한때 화제가 됐던 37kg 건강 이상설 이후, 확 달라진 표정과 볼살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죠.

무심한 듯 세련된 공항패션, 그리고 컨피던스맨 KR 이후의 다음 행보까지 기대감 업! 민트빛 한 방, ‘공항패션’ 정답지 은은한 민트 컬러의 오버사이즈 코트.

볼드한 버튼과 큼직한 포켓이 포인트. 여기에 블랙 가죽 롱부츠로 실루엣 확 정리.

포근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잡은 공항패션, 이게 바로 박민영 클래스죠. 솔직히, 이런 톤이면 겨울 사진 다 성공합니다… 인정?

ㅋㅋ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라는 말, 오늘은 진심 두 달 전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 때 37kg까지 빠졌다는 소식에 다들 걱정했잖아요. 오늘 김포국제공항에서 만난 박민영은 볼살이 차오르고, 표정도 생기가 돌았어요.

팬들 향해 먼저 인사하는 여유도 보였고요. 건강 신호가 또렷해서, 보는 내내 안도감 들더라고요ㅠㅠ 작품은 아쉬웠지만, 배우 박민영의 스펙트럼은 확장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