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원대 셔츠에 각별한 애정 방송인 김나영이 본인 채널에서 소장 아이템을 소개했는데요. 특히 210만 원대 체크 셔츠를 꺼내 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어요.
그는 “이건 진짜 인기가 많아서 매진됐다. 입으면 룩에 힘이 확 들어간다”고 설명했죠.
붉은 계열에 보라가 살짝 섞인 색감 조합이 “너무 예쁘다”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투자 개념, 기계 사는 느낌으로 샀다” 솔직하게 가격 부담도 언급했어요.
김나영은 “솔직히 ‘셔츠가 이 가격이 맞아?’라는 생각도 했다”면서도, “옷을 많이 입고 알아야 하니까 투자라고 생각하고 샀다.
기계 사는 느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가 선택한 셔츠는 미국 브랜드의 2025 S/S 시즌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한화 약 210만 원대에 판매된다고 해요
. “20년, 30년, 100년도 뒤에도 입을 수 있다” 김나영은 단순히 시즌 아이템이 아니라 타임리스한 가치가 있다고 자신했어요.
“한 철만 입고 사라질 유행템이 아니라 20년, 30년, 50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