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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소식 습관은 아버지 닮았어요”… ‘라디오스타’에서 폭탄 고백한 유전썰

 박소현 “소식 습관은 아버지 닮았어요”… ‘라디오스타’에서 폭탄 고백한 유전썰

라디오스타 예능2007MBC 블로그 글 더보기 연예계 대표 소식좌, 근본은 ‘유전’이었다? 박소현이 라디오스타에서 본인 소식 습관이 아버지에게서 온 유전 같다고 털어놨어요. “200ml 우유도 반만 드시고 냉장고에 넣는다”는 디테일에 스튜디오가 술렁ㅋㅋ.

조미김 8장도 못 드신다는 말에 김국진이 “김은 뜯을 때 각오가 필요”라며 소식좌 케미를 폭발시켰죠. ‘그렇게 먹으면 뇌 멈춘다’ 악플?

그래서 요즘은 조금 더 먹어요 박소현은 “영상 보고 ‘그렇게 먹으면 죽는다’는 악담도 받았다”며 솔직 고백. 그래서 최근엔 기력 떨어질까 봐 의식적으로 식사량을 늘리는 중이라고 했어요.

그래도 뷔페에서 조금 담아오면 직원이 “식사 끝!” 하고 그릇 치워간 에피소드… 이건 진짜 소식좌 인정 ㅋㅋ.

토크도 ‘소식 스타일’… 기억이 잘 안 나서 검색하고 나와요 건망증 때문에 타 토크쇼 섭외를 종종 고사한다는 박소현. 대신 방송 전 본인 과거를 키워드 검색해서 기억 보충하고 나온다네요.

이거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