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겨울방학, 인생이 달라졌어요” 배우 백진희가 **‘9시 뉴스 시보소녀’**의 실제 주인공이었다는 사실… 여러분 알고 계셨어요?! 지난 25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 39회에서 백진희가 데뷔 초 비하인드 스토리를 처음으로 털어놨어요.
진짜, 전현무도 몰랐던 이야기…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생이 확 뒤집힘” 백진희는 이날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전라도 영광에서 ‘덕자 코스 요리’를 즐기며 먹방을 펼쳤는데요. 식사 중 곽튜브가 “데뷔 언제 했냐”고 묻자, 백진희는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어요.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요. 시험 끝나고 신촌에 갔다가 길거리 캐스팅 됐어요.”
음... 신촌의 전설이 또 하나 추가되었군요ㅋㅋ “그 광고, 9시 뉴스 시보였어요” 충격 실토에 전현무도 동공 확장 백진희는 “처음 찍은 광고가 ‘9시 뉴스’ 시보였어요.
그때 ‘시보 소녀’로 엄청 화제였죠ㅎㅎ” 라며 당시를 회상했어요. 갑자기 추억이 막 떠오르신 분들 많을 듯… 아련한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