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 웨딩사진 공개|“우리가족”이라 부르는 법, 이렇게 따뜻할 수 있나요

 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 웨딩사진 공개|“우리가족”이라 부르는 법, 이렇게 따뜻할 수 있나요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SBS Plus,ENA 블로그 글 더보기 행복 소식 요약 나는솔로 22기 옥순·경수가 드디어 웨딩사진을 공개했어요. “작은 결혼이라 많이 초대 못하지만 마음은 온 동네에 알리고 싶다”는 말, 완전 찐감성…ㅎㅎ 이번 화보는 그야말로 결혼사진이자 가족사진.

지유·선우와 함께 셋·넷이 아니라 “우리가족”으로 한 프레임에 담겼어요. 화보 포인트, 왜 울컥했나 옥순은 아들 선우, 경수는 딸 지유와 함께 웨딩사진을 찍었죠.

하얀 배경에 심플한 룩인데 표정이 다 했어요. 특히 대화 에피소드… “아빠 잘생겼어!”

에 지유가 “내 아빠?”라고 묻다 “선우아빠?”

로 고쳐 말하고, 곧바로 선우가 “아니아니 우리 아빠 말야, 누나랑 나, 우리 아빠”라고 답했다는 부분… 여긴 진짜 눈물버튼ㅠㅠ 편견도 선입견도 없는 다섯 살의 세계에서 가족은 ‘함께 부르는 말’이더라고요. 작은 결혼=큰 다짐, 스몰웨딩 감성 옥순은 “결혼식이 10일 남았다”고 알리며 “우리가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