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득녀한 이시영, 초호화 조리원으로 화제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출산하며 5성급 호텔급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어요. — 그녀는 인스타그램에 “하나님이 엄마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죠. 하루 360만 원, 2주에 5040만 원 ‘P-스위트룸’ 이시영이 머문 곳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D 산후조리원이에요. — 이곳은 김희선, 손예진-현빈, 고소영-장동건, 이보영-지성 등 톱스타 부부들이 다녀간 명품급 시설로 유명하죠. — 그중에서도 이시영이 이용한 P(Presidential) 스위트룸은 2주 기준 5040만 원, 1박에 약 360만 원 수준이에요.
신생아 1:1 케어를 추가하면 600만 원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조리원 서비스, “호텔 그 이상” 조리원 관계자에 따르면, P-스위트룸은 실내외 개인 정원, 단독 신생아실, 맞춤 꽃 디자인 등 고급 호텔 못지않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입실·퇴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