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디자이너로 선 이지현, 현장 감각이 다르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활약하는 근황이 또 화제예요. SNS에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지인의 머리를 직접 시술하며 프로다운 헤어디자이너 포스를 보여줬죠.
섬세한 손놀림, 집중한 표정… 딱 실무형이에요. “컬 너무 잘 나왔죠”라고 자신감 넘치는 멘트도 남겼더라고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예쁘게 나왔다고 덧붙인 걸 보면, 현장 만족도가 꽤 높았던 듯해요. 전후 비교로 증명된 실력, 팬 문의는 ‘예약 가능?’
이지현은 시술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솜씨를 증명했어요. 팬이 “예약할 수 있나요?”
라고 묻자, 이지현은 “곧 졸업”이라며 아카데미 교육 과정이 끝나 간다고 답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
‘예약 접수 NO’라며 공식적으로 미용실 일정에서 빠지는 수순을 밝힌 셈이에요. 실습과 교육 위주의 기간이 끝나는 타이밍이라, 대형 미용실 현장도 잠시 정리하는 분위기예요.
아카데미 커리큘럼: 국가자격증 → 준디자이너 → 실전 미용사 국가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