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찐이네 예능2025MBN 블로그 글 더보기 푸드트럭에 ‘찐 자매’ 출격, 왜 화제냐면 MBN ‘웰컴 투 찐이네’ 3회에 전유진과 마이진이 일일 알바로 합류했어요. 박서진·진해성이 지난 회차에서 100인분 준비 후 체력을 탕진(?)
했던 터라, SOS 요청에 ‘찐 자매’가 바로 화답한 셈이죠. 찐이네 팀워크가 본격적으로 완성되는 순간이었달까요.
음료 공백 메운 ‘일잘알’ 한 수 ‘찐이네 푸드트럭’에 음료가 없다는 약점을 캐치한 전유진·마이진. 강화도 맛집에서 레시피를 전수받고 곧장 미숫가루·오미자 에이드로 메뉴를 보강했어요.
현장에서 셰이크 쇼까지 펼쳐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빠른 서빙과 힐링 노래까지 더하며 완전 멀티플레이어! 파브리 셰프의 ‘양식 풀코스’ 미션 양식 전문 파브리 셰프가 강화도 특산물로 코스를 제안했죠.
하이라이트는 밴댕이 피시 앤 칩스와 ‘김치 카치오 에 페페’라는 반전 퓨전. 재료 수급부터 조리까지 전부 직접 준비해야 해서 박서진·진해성이 긴장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