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결혼식 사회자로 나선다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이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요. 같은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췄던 방송 인연 덕분에 흔쾌히 수락했다고 하네요.
오래 쌓인 ‘차이나는 클라스’ 인연 둘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함께했죠. 오상진이 2017년부터 진행했고, 함은정이 2023년에 합류해 방송 인연을 이어왔어요.
그래서 이번 결혼식 사회가 더 의미 있어 보였어요. 사회 장인 포스, 기대 포인트 오상진은 2013년 프리랜서 전향 후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 실력을 증명했죠.
드라마 출연 경험까지 더해 무대 장악력이 좋아요. 밝고 유쾌한 톤으로 결혼식 분위기를 살릴 듯해요.
함은정의 고백, “존중해 주는 사람” 함은정은 소속사와 SNS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예비신랑 김병우 감독을 “일을 잘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든든한 사람”이라 소개했어요. 문장 짧지만 울림이 있더라고요.
김병우 감독의 필모, 신뢰의 근거 김병우 감독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