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40kg” 고백 후… 단단히 돌아온 승희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승희가 한 달 전 저체중으로 인한 건강 이상설을 언급했던 모습과 달리, 이번엔 에너지 넘치는 카레이싱 예능으로 돌아왔습니다. — 지난달 미미의 유튜브 채널에서 “현재 몸무게가 40kg대”라며 “건강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샀던 승희. 하지만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활발한 활동을 재개하며 ‘프로 만능돌’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죠.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레이서로 변신 7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에서 승희는 프로 드라이버 김시우와 한 팀을 이뤄 국내 최정상급 레이서 10인과의 치열한 대결에 나섰어요. —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콘셉트로, 승희는 연예인 매니저로 참가해 직접 팀의 전략과 사기를 책임집니다. 제작진은 “승희가 특유의 순발력과 열정으로 팀의 분위기를 완전히 살렸다”고 전했습니다.
‘리얼카메라, 진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