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아이돌에서 15번째 보험퀸으로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15번째 DB퀸 타이틀을 거머쥐었어요. — SNS를 통해 “15번째 DB퀸 수상”이라며 상장을 받는 순간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 그는 환하게 웃으며 새로운 성취를 자축했어요. — 연휴로 영업일수가 짧았던 10월에도 멈추지 않고 달려 이룬 결과라 더욱 의미가 컸다고 전했습니다. “하랑이랑 약속하길 잘했다”… 엄마의 다짐이 만든 결과 조민아는 소감에서 “쉬지 않고 달린 덕분에 15번째 영광을 얻었다”며 “하랑이와의 약속이 큰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어요. — 이어 “영업의 끝판왕이라 불릴 만큼 치열하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다”며 일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죠. — “함께하는 감사의 따스함과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공존한다”는 말에는 그녀가 일과 삶을 얼마나 사랑하는지가 느껴졌어요.
보험 설계사로서 제2의 전성기 현재 조민아는 DB손해보험의 보험컨설턴트로 활약 중입니다. — 단순한 경력자가 아닌, **‘전국 1위 보험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