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 또 하나의 ‘핫한 조합’이 등장했어요. 바로 배우 노윤서와 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 애니(문서윤)입니다.
두 사람의 투샷이 공개되자마자 SNS는 난리났죠ㅋㅋ “진짜 명품 비주얼이다”, “이 조합은 진짜 예상 못 했다”는 반응이 폭발 중이에요 --- 파리에서 빛난 두 사람의 만남 노윤서는 10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렌시아가 쇼 현장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 그는 블랙 톤의 세련된 의상으로 고급스러움을 뽐냈죠.
옆에는 바로, ALLDAY PROJECT 멤버이자 신세계 그룹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애니’가 서 있었어요. 둘 다 묘하게 닮은 듯한 도회적인 분위기...
보는 순간 “아, 이게 바로 태생이 다른 클래스구나” 싶더라고요ㅋㅋ 특히 발렌시아가 로고가 새겨진 미니백과 올블랙 착장으로 스타일 완성한 노윤서, 그리고 시크한 포니테일과 미니 원피스로 청순 yet 럭셔리 분위기를 연출한 애니. 두 사람의 조합이 그야말로 ‘패션위크 레드카펫급’ 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