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의 일상 속 따뜻한 반전 배우 손예진이 화려한 배우의 모습 뒤, 평범하고 따뜻한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어요. — 7일 자신의 SNS에 “주말엔 김밥을 만들어 드세요. 삼촌이 주는 건 다 너무 좋아해요”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김밥 사진을 올렸습니다. — 정갈한 밥, 가지런히 썬 당근과 지단, 고사리, 오이까지 — 세심하게 채워진 한 줄 김밥에서 가족을 향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분식 러버’ 손예진, 이번엔 직접 주방으로 평소 분식 애호가로 유명한 손예진은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토크에서 “부산에 오면 해운대 ‘ㅅ 떡볶이집’을 꼭 간다”며 웃음을 보였죠. — 하지만 이번엔 떡볶이 대신 직접 만든 김밥으로 가족의 식탁을 책임졌어요. — 현빈과 아들을 위해 차린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사랑을 담은 주말의 풍경처럼 보였답니다. 손예진표 김밥의 포인트 — 정갈함 속 디테일 사진 속 김밥은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하고 균형 잡힌 모양으로 시선을 끌었어요. — 가지런한 재료 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