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카네기홀 찾은 손태영 배우 손태영이 형부이자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미국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뉴욕을 찾았어요. —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손태영TV’ 영상 ‘손태영이 만난 월드클래스 한국인 이루마 형부, 드디어 미국에 오다’에서 그는 이루마의 카네기홀 공연 현장을 직접 찾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석 매진된 ‘월드클래스 공연’ 손태영은 “이루마 형부의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며 자랑스러워했고, 공연 후 관객들은 기립 박수와 환호로 공연의 성공을 축하했어요. — 그는 “형부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이렇게 인정받는 걸 보니 가족으로서 정말 뿌듯하다”고 말하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루마 “키가 더 큰 것 같아”…훈훈한 다정샷 공연이 끝난 뒤 손태영은 대기실을 찾아 형부와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 이루마는 손태영의 옆에 서며 “키가 더 큰 것 같다, 진짜 어색하다”고 농담을 건넸고,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렸죠. 실제로 171cm의 손태영은 구두를 신은 탓에 이루마보다 더 커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