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단절된 집, "남편의 병원장 승진 소식을 남에게 들었어요" KBS 아나운서 출신 배우 오영실 님이 방송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충격적인 가정사를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어요! 헉, 글쎄 남편이 암 병원장으로 승진했는데 그 소식을 본인이 아닌 지인 모임에서 처음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 가족이라면 가장 먼저 기쁨을 나눠야 할 사이인데, 남편분은 “별거 아니다, 월급도 안 오르고 책임만 늘었다”라며 무심하게 넘겼다고 하네요.
오영실 님은 그저 기쁜 일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고 싶었을 뿐인데, 얼마나 서운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ㅠㅠ — 부부 사이에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대목이에요.
아무리 밖에서 성공해도 집안에서 이런 벽이 느껴진다면 마음이 참 공허할 것 같아요. 아닌가요?!
말다툼 끝에 물건 투척까지?! 충격적인 부부 갈등의 깊이 사건은 소소한 서운함에서 멈추지 않았는데요.
오영실 님이 골프를 치고 늦게 귀환했을 때, 남편이 이유를 묻는 과정에서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