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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회전하는 설산?” 세계 최초 ‘햄스터 쳇바퀴 스키장’ 등장!

  “끝없이 회전하는 설산?” 세계 최초 ‘햄스터 쳇바퀴 스키장’ 등장!

스키가 ‘무한 루프’로 바뀌다 호주 스타트업 **스노우터널(Snowtunnel)**이 선보인 세계 최초의 회전식 실내 스키 터널이 화제입니다. — 겉모습은 마치 거대한 햄스터 쳇바퀴, 하지만 안에는 눈이 가득 깔린 무한 설산이 펼쳐져 있죠. — 이 시설은 계절과 관계없이 1년 365일 스키와 스노보드를 탈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 4층 건물 크기의 ‘눈 터널’ 높이: 12.5m 길이: 16m 4층 건물 규모에 해당합니다. — 내부에는 물과 공기로 만든 인공 눈 약 30톤이 깔려 있으며, 회전 속도를 조절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각자의 속도로 즐길 수 있어요. — 스키어는 ‘움직이지 않는 산’ 위에서 마치 실제 설산을 끝없이 내려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스노우터널의 기술 포인트 터널 회전 시스템: 원형 구조가 일정 속도로 회전하며 ‘무한 슬로프’를 구현 냉각·습도 제어 장치: 실제 설질과 유사한 인공 눈 유지 안전 제어 프로그램: 각도·속도 자동 조정으로 낙상 위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