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본격 수사 착수’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본격 수사 착수’

️ 인천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 사건 이첩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교수의 인천대 임용 특혜 의혹 사건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넘어갔어요. — 애초 인천 연수경찰서가 담당하던 사건이었지만,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해 상위 부서로 이첩된 거죠. — 경찰은 고발장을 접수한 뒤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발 내용, “채용 과정 불공정·기록 관리 위반” 고발인은 인천대가 유 교수 채용 과정에서 절차를 어겼다고 주장했어요. — 특히 공공기관으로서 의무적으로 영구 보존해야 할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지 않았다며 공공기록물 관리법 위반 혐의를 제기했죠. — 이에 따라 경찰은 총장과 인사팀, 심사위원 등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정감사서 불거진 ‘점수 논란’ 이번 의혹은 지난달 28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처음 제기됐어요. — 당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유 교수가 논문 질적 심사에서 18.6점으로 16위였지만, 학력·경력·양적 평가에서 만점을 ...